트럼프, 11월 중국에서 시진핑과 회담 예정…무역 협상 진전 신호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시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. 이는 미·중 관리들이 무역 협상에서 진전 신호를 보낸 뒤 나온 발언이다. 대만, 인공지능, 반도체, 희토류를 둘러싼 이견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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